2-1) 가상 디스크 설정

1. 가상디스크 만들기

  • 저용량의 USB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지만, USB자체의 속도가 느리거나, 하드디스크에 가상으로 생성한 것 보다는 느리기에 가상디스크를 만들어서 원하는 용량의 사이즈로 만들어서 사용해보도록 하자.

  • 몇몇 환경의 경우 가상디스크를 연결하면 외부저장장치로 인식하여 컴퓨터 사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 특히 보안을 중요시하는 회사에서 외부저장 장치 연결하면 해제하기 전까지 멈추는데 해제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. (이때 로그 오프를 하면 일시적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는데 환경마다 다르니 참고하시고, 가상디스크 만들기가 어려운 경우 눈으로만 참고하셔셔 보시면 됩니다.)

  1. 내 컴퓨터 [우클릭] – 관리 선택 합니다. (Win+X 에서 디스크 관리 선택) 기타작업 - VHD 만들기 선택!

  2. 또는 Win+X 에서 디스크 관리 선택 후 [동작] - [VHD 만들기] 선택

  3. 가상 디스크를 만들 수 있으며, 하나의 파일로 저장된다. 원하는 크기의 용량을 설정할 수 있고, 우선은 아래 옵션으로 진행하도록 합시다. 용량은 원하는 대로 설정하면 됩니다.

  4. 완료가 되면 정말 아무 것도 없는 가상 디스크가 생성 된 것입니다.

2. 가상디스크 연결

  1.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으면 저장한 VHD 파일을 연결해봅시다. 또는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연결가능 합니다. 추가로 읽기 전용 옵션을 체크하면 해당 디스크를 읽기 전용으로 저장할 수 없다. 추후에 다른 사람이 VHD를 공유해주고 포렌식 분석할 일이 있다면 읽기전용으로 해두고 하면 좋지 않을까?

3. 가상디스크 내 데이터 수정

  1. 우선 해당 디스크는 만약 우리가 하드디스크 사고 아무것도 안한 상태인 것으로 모두다 0으로 채워져 있을 것입니다. HxD로 확인 해보도록 합시다.

  2. 우선 HxD를 관리자권한으로 실행

  3. 물리디스크 - Msft Virtual Disk 선택 읽기전용으로 열기는 체크 해제하여 진행 해봅시다.

  4. 아래와 같이 우측 Decoded text 근처를 클릭 한 후 "test" 를 저장

  5. 그래도 저장하고, 정상 저장되면 검정색으로 표시가 됩니다.

  6. VHD를 분리할 경우 연결 해제가 되며, 현 상태는 우리가 하드디스크를 처음 샀을 경우 (포멧도 아무것도 안한 상태) 처음부터 마지막 섹터까지 아무것도 저장 안하고 오직 "test"만 저장한 상태입니다.

circle-info

정리하면 가상디스크에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bit는 0이고, 처음에 test를 나타내는 아스키코드값에 해당하는 hex 값만 저장한 저장매체를 만들었습니다. 이 저장매체는 아래와 같은 bit 데이터를 가진 저장매체입니다. 0111 0100 0110 0101 0111 0011 0111 0100 0~~~~~0 (t) (e) (s) (t)

  • 아래는 위의 실습으로 생성한 가상디스크 (vhd) 파일이니다. (압축해제하여 다음 실습에 사용)

file-archive
115KB
  • 아직까지 파일 시스템을 이해하지 않았기 때문에 폴더나, 파일 위치 등의 정보는 아무 것도 없는 상태이므로 우선은 이대로 사용하도록 합시다.

circle-info

3줄 요약

  1. 가상디스크는 USB 처럼 가상의 외부 저장장치 이용하기 좋다.

  2. HxD를 관리자 권한으로 열어서 실제 저장매체에 bit값을 수정할 수 있다.

  3. 가상디스크를 읽기 전용으로 열 수 있다.(나중에 디지털포렌식 2급 자격증 연습 등에 유용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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